오늘의 영어(병원): “Could you please...” — 응급
영어는 단어를 많이 아는 것보다 자주 쓰는 문장 뼈대를 익히는 게 훨씬 빨라요. 오늘은 병원 상황에서 특히 유용한 표현 하나를 잡습니다.

오늘의 문장
Could you please…
- 의미: 정중하게 부탁할 때
- 팁: 부탁은 please로 부드럽게.
병원 실전 예문
-
응급
- Could you please… check the status?
- Could you please… send it by email?
-
짧게 마무리
- Thanks for your help.
대체 표현(느낌만 바꾸기)
- Could you…? (조금 더 직설)
- Would you mind…? (더 부드럽게)
- Is it okay if I…? (내가 해도 되는지)

오늘의 미션(30초)
오늘 한 번만 소리 내서 말해보자:
- Could you please… send me the details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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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전 대화(진짜 자주 쓰는 3턴)
아래 3턴만 자연스럽게 나오면, “영어 잘한다”가 아니라 실제로 일이 진행됩니다.
- A: Hi, I’m calling about (___).
- B: Sure. How can I help?
- A: Could you please (___)?
상황별로 빈칸 채우기
- calling about: my reservation / my order / my account
- could you please: check the status / send me an email / repeat that
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(그리고 대안)
- 너무 길게 말하려고 함 → 짧게 끊고 질문하세요.
- 못 알아들었는데 “OK” 해버림 → *Could you repeat that?*가 안전합니다.
- 부탁이 명령처럼 들림 → 문장 앞에 Could you please를 붙이면 톤이 정리됩니다.
자연스럽게 들리는 마무리 2개
- Thanks for your help. Have a good day.
- Great, I appreciate it. Bye.
실전 확장(조금 더 ‘사람 말’처럼)
같은 내용도 톤이 달라지면 결과가 달라져요. 아래는 “딱딱한 문장”을 대화체로 부드럽게 만드는 확장입니다.
1) 완충 한 마디 붙이기
- Quick question: …
- Just to confirm: …
- If you don’t mind: …
이 한 마디가 붙으면 상대가 ‘요구’가 아니라 ‘협조 요청’으로 받아들여요.
2) 정보가 부족할 때(대충 말하지 않기)
- I’m not sure, but I think …
- I might be wrong, but …
- Let me check and get back to you.
3) 못 알아들었을 때(당황하지 않는 문장)
- Could you say that again, a bit slower?
- Could you spell that?
- Sorry, the line is breaking up.
4) 오늘의 미니 연습(1분)
아래를 소리 내서 3번만 읽어도 입이 풀려요.
Hi, I’m calling about 오늘의 영어(병원): “Could you please…” — 응급. Just to confirm, could you please email me the details?
이미지 출처: Unsplash